MTB 커뮤니티를 통해 알게된 추천 MTB 자전거 리스트

어려서 부터 자전거를 좋아했다. 무척.
그래서 이것저것 타보기도 많이 하고, 왠만한 거리는 다 자전거로 이동하곤 했었다. 그러다 한번 크-게 자전거 대 자전거 사고를 내고는 (당한게 아니라 원인 제공자가 나였다) 한동안은 무서워서;; 자전거를 탈수 없게 되었다. (그 이유와 사연은 나중에 기록차원으로 남겨둘 생각) 그러다 다시 타게 된게 30대 중반이 넘어서 다. 사실 걷지도 못하다가 처음으로 무언가를 다시 탈수 있게 된게 자전거 였으니 (이에 관한 사연도 별도로;;) 어린이 시절로 돌아간듯 마냥 좋았고, 사실 지금 현재도 자전거 타는게 너무 좋다. 사실 처음으로 다시 탄 자전거는 지금의 MTB 자전거가 아니었기에, 그리고 재활을 막 마치고 처음 타느라 어색함과 불안감을 항상 가지고 탔다면 현재는 매우 여유있게, 재밌있게 즐기면서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고 있다. 그렇다고 흔한 로드용 바이크도 아니고 난 MTB만을 고집하는 중이다. 현재 나의 자전거에 대한 이야기와 리뷰는 별도 포스팅으로 하고 오늘은 고려만하고 있는 (수개월째 ;;) 추천 MTB 가성비 바이크들에 대해 기록해 보고자 한다 🙂

Giant ATX Elite Zero 엘리트 제로 62만
Giant Taron 타론 1 76만
Merida 빅세븐 500(2018년) 70만원
엘파마 맥스 m6000 82만원